나는 누구인가??
중국 NSR 청두 국제패션위크 프랭커스 모델 / 랑유모델로 활동 박정랑
저는 패션모델이자 워킹강사, 퍼스널 컬러 전문가이며 섬유에 그림을 그리는 섬유작가 박정랑 입니다.
저에게 패션모델은 단순히 옷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옷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분위기와 자신감을 세상에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에 내자신을 가두기 보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아름답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무대위에서 워킹 뿐만 아니라 저의 삶에서도 자신감 있게 걸어가는 여성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제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단순히 워킹 잘하는 모델 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모델이 되도록 함께 성장하고 싶은 모델 '박정랑'
1,좋은 모델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좋은 패션모델의 가장 중요한 조건을 하나로 꼽는다면 “자신만의 분위기와 태도” 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키가 크고 몸매가 좋거나 워킹을 잘하는것 보다 자기 자신을 잘알고
옷을 이해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며 함께하는 사람을 배려하는것!
이러것들이 좋은 모델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델은 옷을 입는 사람이 아니라 그 옷의 가치를 태도와 분위기로 완성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배우며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실력과 인성중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요?
저의 생각은 “인성이 먼저, 실력은 반드시 따라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패션모델은 혼자 하는일이 아니라
디자이너, 사진직가님, 스태프, 다른 모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거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하면 오래 사랑받는 모델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오래 기억되고 다시 함께 하고 싶은 모델은 실력이 뛰어나면서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광동(광저우패션위크) / 경북 APEC 식전행사 프랭커스 패션쇼 (모델 박정랑)
3,나의 패션 모델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인가요?
20대 모델 생활을 하다가
결혼과 육아돌봄으로 잠시 멈추었다가 아이도 크고 가정도 안정되고 나의 못다한 꿈을 이루기 위해
8년전 다시 도전하게 된 패션모델이었습니다.
.
”누구에게나 다시 빛날 순간은 있고,
나이와 환경에 머물지 않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것, 못다한 꿈에 도전하는것!
패션 모델로서 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나는 아직 늦지않았어!!’ 라는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표현하며 끝까지
꿈꾸는 여자‘로 남고 싶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나 다시 빛날 순간은 있다”는 메시지를 자신의
삶과 모델 활동을 통해 전하고 있다.
박정랑 모델의 도전이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와 희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며 끝까지 꿈꾸는 모델 박정랑. 앞으로 그가
런웨이 위에서 보여줄 새로운 도전과 빛나는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